슈르즈베리 수도원을 나와 town을 둘러보기 위해 다리를 넘어 시내로 들어갔습니다.
시내는 튜더왕조의 전통양식의 가옥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두번째에서 네번째의 사진이 튜더왕조의 가옥 양식입니다.
가옥이 약간 앞으로 나온 것은 과거에 나온 처마 밑에 고기를 걸어서 매어 놓았던 푸주간들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말해 주니 그렇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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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항상 이런 아이들처럼 살아야 할텐데….
어른들의 욕시과 이기심으로 물들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소박함으로 항상 살기를 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