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가볍게 생각하면… (잠 14:9)

(잠 14:9)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심상히 여긴다는 표현은 가볍게 여긴다는 뜻이다.
죄를 가볍게 여기면 쉽게 죄를 짓게 된다.
사법기관은 죄에 대한 형벌을 규정하고 사람들로 죄를 짓지 않도록 권장한다.
죄의 종착점은 죽음이다.
어떤 길이 사람 보기에 옳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본성을 따라 걸어가는 길은 사망이다.
망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정직한 자,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2절)는 은혜가 있다.
집에 견고히 서고, 흥하게 하신다.(11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가볍게 여기는 마음을 회개한다.
좀 더 말씀을 존중하며 순종하여 살기를 소망한다.
죄를 버리고 하나님 백성답게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