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만 알았나니 (암 3:2)
(암 3:2)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사랑은 독특하다.
‘너희만’, 이스라엘 백성만 알았다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특별한 사랑이다.
집중적인 사랑이다.
섞인 것이 없는 순수한 사랑이다.
이 사랑이 참 사랑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특별한 사랑이다.
출애굽의 은혜도,
광야에서 지켜 주시는 은혜도,
하늘의 만나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주셨다.
특별하게 사랑하셨다.
집중적인 사랑이다.
이곳저곳 그냥 헤프게 나누어주신 것이 아니다.
집중적으로 한 민족에게만 주셨다.
집중적이기에 불가항력이다.
거부할 수 없다.
순수한 사랑이다.
섞인 것이 없다.
마음에 오직 이스라엘만을 담았다.
애매하지 않다.
못 느낄 수 없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참된 사랑이다.
이 사랑이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마음까지 열게 한다.
진한 감동과 여운이 남는다.
되새겨 보아도 행복한 사랑이다.
나를 돌아본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입은 사람이다.
그냥 감사한다.
평생 감사하며 나도 하나님만 사랑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