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게 행한 다윗(삼상 18:14)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삼상 18:14)
다윗은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한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군대의 지휘관으로서의 역할,
사울의 무기를 든 소년으로서
수금을 탈 때에도,
그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했다.
지혜는 모두가 사모하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지혜롭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도 좋다.
지혜가 어디에서 나오는가?
세상의 지식과 경험이 아니다.
이것은 처세이며 결국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다.
성경은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부터 나온다 말한다.
지혜의 보고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부터 흘러나온다.
야고보는 위로부터 난 지혜의 특징을 말한다.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약 3:17)
첫째가 성결, 거룩함이다.
그리고 둘째가 화평이다.
삶에 선한 열매가 가득하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에서 속이지 않는다.
오늘 하늘의 지혜를 사모한다.
다윗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길 기도한다.
내 안에 모신 주님께 내 삶의 주권을 내어 드린다.
내 마음대로 행하기 앞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사모하며
말씀을 따라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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