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하게 매는 띠(골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3:14)
성도의 삶에서 꼭 있어야 할 것,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빠져서는 안 되는 것,
모든 일에 항상 더해져야 할 것이 있다.
사랑이다.
사랑은
옛 사람은 죽고
위의 것을 추구하며 사는
성도의 주된 성품이다.
사랑은
서로 용납하고
서로 용서하는 삶에 나타난다.
주님의 용서를 본받는 삶이다.
사랑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는 것이다.
긍휼에서 시작이다.
긍휼은 우리의 내장을 뜻한다.
긍휼한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우리 마음 중심에 이웃을 품는 것이다.
그 마음에서 자비가 나오며
우리 삶을 겸손과 온유함으로,
더 나아가 오래 참는 마음으로 이끈다.
이런 사랑은 모든 것을
온전하게 매는 띠와 같다.
사랑을 통해 비로소 완성이 된다.
항상 되돌아 볼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없어서는 안 될 것,
꼭 그리고 언제나,
누구를 만날 때든지
어느 장소에서든지
내 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흘러넘쳐서
사랑의 사람으로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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