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불신(요 3: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 3:18)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가 심판이 아니라 영생에 이르길 원하신다.
그래서 독생자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구원의 길이 열렸다.
문제는 우리들의 믿음이다.

어두운 세상 속에 빛으로 오셔서
참 진리를 드러내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생명의 복을 누리게 하셨다.
영생을 약속하셨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심판을 약속하셨다.
아니 믿지 않는 순간
벌써 심판은 시작되었다.

믿지 않는 것은
빛 되신 예수님을 싫어하는 것이다.
거부하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세상과 헤어지기 싫기 때문이다.

정죄와 심판을 넘어서
참된 사랑과 영생의 복락을 누리는 길이 무엇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빛 되신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