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없는 믿음(딤전 1: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딤전 1:5)
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건강한 믿음,
바른 복음,
바른 교훈에서 흘러나오는
거짓이 없는 믿음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거짓이 없는 믿음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이 있다.
사랑의 증거가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한다.
우리들이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
어떻게 우리의 속사람이
강건하게 되어
거짓이 없는 믿음을
증거할 수 있을까?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은
거듭난 사람의 증거이다.
하나님 앞에 설 때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의 기도와 하늘의 은혜로
청결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우리들의 마음이
깨끗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은혜와 긍휼을 사모하는 이유이다.
우리의 속사람이 변화되어야
겉 사람도 변화된다.
사랑의 삶은 그냥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딱딱하게 굳어진
우리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변화시켜 주셔야 가능하다.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이유이다.
주님, 긍휼히 여겨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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