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알게 하신다(시 98: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시 98:2)
구원은 개인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구원을 받으면
누구나 알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이
명백하게 나타나게 하신다.
숨길 수 없는 사건,
구원의 은혜이다.
감출수록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여러 해 믿는다고 하면서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내 안의
감출 수 없는 사건,
그것은 구원이다.
그런데 나는 …..
조용히 나를 돌아보며
하늘의 도우심을 구한다.
구원의 은혜 아래
온전히 변화되길 기도한다.
주님처럼….
이웃을 사랑하며,
아낌없이 내 자신의 내어주며,
섬기며 살 수 있기를…
또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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