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 땅으로 가서(슥 5:11)

“그가 내게 이르되
그들이 시날 땅으로 가서
그것을 위하여 집을 지으려 함이니라
준공되면
그것이 제 처소에 머물게 되리라 하더라”(슥 5:11)

악을 넣어 납 뚜껑으로 봉인한 에바를
시날 땅으로 옮겨 갈 것을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의 악을
멀리 옮기실 것에 대한 말씀이다.
죄를 제거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옮기신다.
악에 제거하여
하나님 백성의 삶을
정결하게 하실 것에 대한 말씀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성결,
구별됨,
세상과 다르게 살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내 생각 내려놓기,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기,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

하나님 앞에서
성결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때로 넘어져도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깨끗하게 씻어주신
주님을 바라본다.
아기의 모습으로 성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내 삶의 소망,
성결한 삶을 살아갈 힘의 근원,
우리 주님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