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눈을 뜨게 하여(행 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 26:18)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우리들의 눈이 뜨여지는 사건이다.
육신의 눈이 아니라
영의 눈이다.
영안이 열리는 것이다.
관점이 달라지고
가치의 기준,
세계관이 달라지는 것이다.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행동이 달라진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죄 짓는 삶에서 거룩한 삶으로
허무한 삶에서 기업을 얻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난 증거가 있는가?
바울처럼 삶의 방향 전환이 있는가?
아직 어둠 속에서
여전히 행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말씀 앞에, 하나님 앞에 선다.
벌거벗은 것처럼 나를 보게 하시고
생활 중에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 품 안에 머무는
거룩한 삶이 살아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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