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묵시를 받지 못함(애 2:9)
“성문이 땅에 묻히며
빗장이 부서져 파괴되고
왕과 지도자들이
율법 없는 이방인들 가운데에 있으며
그 성의 선지자들은
여호와의 묵시를 받지 못하는도다”(애 2:9)
여호와의 묵시를 받지 못하는 선지자,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선지자이다.
이름뿐인 선지자이다.
묵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다.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의 원리이며
존재의 이유이다.
사람마다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다.
삶의 의미가 사라지면
생명은 곧 무너져 버린다.
살아가야 할 이유,
내 삶의 비전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위에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묵시를 주신다.
비전의 말씀이다.
사명이다.
오늘을 살아갈 묵시,
하늘의 비전,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묵상한다.
그 길을 걷게 하시고,
곁길로 가지 않게 하시며,
오로지 하나님이 부르시는 길을 향해
오늘을 살게 하시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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