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애 3:64)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
그들에게 보응하사”(애 3:64)
때때로 악한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을 본다.
그것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은대로
거두게 하신다.
누구든지 손을 행한 것의 열매를
누리게 하신다.
좋은 열매를 얻고 싶으면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한다.
열심히 선을 행해도
때로는 좋은 열매가
맺히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으면
낙망하여 넘어지지 않으며
반드시 하나님은 거두게 하신다.
때가 되면 심은 씨앗의 싹이 나고
자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
오늘 내가 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 생각에서 선한 일은 아닌가?
지켜보는 모든 사람이 선하게 생각할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
지역사회 주변의 어르신들의
머리를 예쁘게 다듬어 드리는
이미용봉사가 있는 날이다.
힘든 것을 내색하지 않고 섬기시는
모든 분들이 귀하다.
함께 하는 성도가 있기에
오늘도 하나님이 부르시고
맡겨주신 사명완수를 향해 달린다.
주님 보시기에 선하며,
사람들의 마음에도 선한
아름다운 씨앗만 심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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