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면을 따랐으므로(스 6: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스 6:14)
성전 건축하는 일이
대적들의 방해에 부딪혀
16년동안 큰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
지치고 힘들었을 시간이다.
이제껏 진전이 없었던 공사가
잘 진행되어 마무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그들이 어떻게 주저앉았던 자리에서
다시 일어났는가?
학개와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다.
그 권면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의 조서를 따라
행하라는 권면이었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깨어 있고,
신앙과 삶의 균형을 가진
지도자들의 가르침이다.
교회와 세상,
말씀과 기도,
말씀묵상과 순종하는 삶,
가정과 봉사,
….
실제로 우리 삶에서
균형을 이루어야 할 것이 많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의미를
편협하게 생각하지 않고,
균형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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