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대로 행할 것이라(스 10:3)
“곧 내 주의 교훈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소생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스 10:3)
회개는 감정의 뉘우침만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과 등진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으로
삶의 방향전환을 하는 것이다.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고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바른 행동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다.
하나님 말씀을 준행하는 사람은
두렵고 떨림으로 준행한다.
항상 자신을 살피고
말씀을 따라 삶을 다듬는 것이다.
행동의 변화가 어렵다.
깨달고 뉘우쳐도
반복적으로 넘어질 수 있다.
그래서 떨림이 있다.
하늘의 은혜가 필요한 부분이다.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다.
율법을 지키려는 떨림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 선 단독자로서 떨림이다.
하나님 앞에 설 때마다
하늘의 은혜만 바라본다.
그 은혜가
나의 생각과 언어,
행동을 움직인다.
말씀을 따라 살게 한다.
그 은혜를 사모한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