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의 행복(시 105:3)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시 105:3)

하나님을 구하라 하신다.
약속하신 복은
마음의 즐거움이다.
우리 인생에서 마음의 행복,
마음의 즐거움은
삶의 질을 좌우한다.

그래서 지혜자는
마음의 즐거움을
가장 좋은 약이라고 했다.
얼굴을 빛나게 한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3)

그러면 나는 하나님을 구하고 있는가?
예레미야는 주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의 즐거움이라 하였다.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을 얻어먹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친다고 하였다.

하나님을 구하는 것,
말씀을 얻어 먹는 삶,
주와 동행하며
주 안에 있는
풍성함을 누리며 사는 길,
이것이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을 깨우며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