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지 말라(신 2:5)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 2:5)

동족과 다투지 말라.
가족과 싸우지 말라.
형제와 싸우지 말라.
부모님과 싸우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동족 에서의 땅은
한 발자국도 이스라엘에게
주지 아니하셨다.
한 세대만이 아니다.
여러 세대가 지난 후인데
하나님은 동일하게 말씀하신다.

가정의 달이다.
가족을 넘어
가문과 친족을 생각하는 때이다.
다툼의 원인이 여러 가지이다.
제일 많은 원인은
이해관계 때문이다.
재산 상속과 같은
물질 문제,
돈과 관련된 문제이다.

각자에게 주신 분량을
인정해야 한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해
만족해야 한다.
감사해야 한다.
친족의 것을
욕심 부리면 안 된다.

돈을 주고
양식과 물을 사서 먹으라 하신다.
정당한 값을 치르라 하신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관하신다.
그래서 어떤 복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이
가장 큰 기업이며 복이다.

조금 더 많은 물질을
얻기 위해 다투면서
가족도,
사랑도,
부모 공경도
쉽게 포기하는 세태이다.
세상의 흐름이다.

욕심 때문에 인륜을 저버리는
악한 행위가 끊어지고
사랑과 베품, 나눔의 문화가
사회와 가정에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