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너희는… (신 29:8-9)
“그 땅을 차지하여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나니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신 29:8-9)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신다.
악에서 구원하시고
의식주 생활을 책임지신다.
기업을 주신다.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
안전을 책임져 주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요청하신다.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하신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를 위해
일하신 후 요청하신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그 은혜를 힘입어 살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도록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도록
하나님이 먼저 일하신다.
하나님이 무엇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는가?
우리를 불편하고 힘들게 하고자
말씀을 주신 것이 아니다.
예수 믿어 부자연스럽고
힘들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서이다.
하나는 모든 일이 잘 되게 하려는 것이다.
형통함을 누리게 하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살아갈 때
불편할 것 같은데,
속박당하는 것 같은데
오히려 자유롭고 평안하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이 임한다.
이 약속이 믿어져야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다.
먼저 찾아 오셔서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
그 신뢰가 흔들리지 않기를 기도한다.
그 믿음을 따라 살기를 소망한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