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어렵고 멀리 느껴지는가?(신 30:11,14)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신 30:11)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신 30:14)
말씀이 어렵고,
말씀대로 살기도 어렵고
나와는 조금 멀게 느껴지는가?
경고등이 켜진 것이다.
말씀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매우 가까이에 있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입에….
얼마든지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다.
어렵고 지키기 힘들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도우심,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러니 주신 말씀대로
얼마든지 행할 수 있다.
이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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