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고쳐 주리라(렘 30:17)

(렘 30: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악행이 많고 죄가 많아
시온에서 쫓겨난 자,
소망이 없는 자.
불치병을 소유한 자.
처방도 없고 치료약도 없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신다.

고쳐 주리라 소망의 말씀
위로의 말씀을 주신다.
상처가 아물고
그곳에서 새 살이 돋아나게 하신다.
회복의 은혜이다.

쫓겨난 곳으로 돌아오고
폐허가 된 곳이 재건되며
떠났던 사람들이 돌아와
사람 사는 냄새, 소리가 회복된다.
감사의 소리, 기쁨의 소리가 있다.
자손의 대까지
대를 이어 번성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하신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유혹이 많아 흔들리는
힘든 세상살이에서
유일한 소망은 우리 주님이시다.
소망되신 주님을 바라본다.
주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십자가 그늘 아래에서 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