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구할 때에(렘 31:9)
(렘 31:9) 그들이 울며 돌아오리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넘어지지 아니하고 물 있는 계곡의 곧은 길로 가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를 회복시키실 때
우리들에게 간구하라 하신다.
우리들이 간구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넘어지지 않고
물 있는 길, 곧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우리들의 기도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런데도 기도하라 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도를 통해 우리들이 지금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베풀어주신 선물임을
인정하고 또 잊지 않고 살게 된다.
오늘 하루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다시 마음에 새긴다.
내가 노력하고 힘을 모아
모든 것을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선물이다.
은혜이다.
오직 감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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