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말씀을 전하매(렘 36:13)

(렘 36:13) 미가야가 바룩이 백성의 귀에 책을 낭독할 때에 들은 모든 말을 그들에게 전하매

미가야가 바룩이 낭독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들은 말씀을 왕궁의 고관들에게 전한다.
말씀을 듣고
자신만을 위해 적용하지 않고
들은 말씀을 이웃과 나눈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지금도 말씀하신다.
그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살기 원하신다.
말씀에 순종하며 살되
들은 말씀을 전하기 원하신다.

이것이 성도의 삶이다.
말씀을 떠나
바른 삶을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분명하게 기록된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며 묵상하자.
그리고 그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깨달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