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완악함(마 19: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마 19:8)
하나님은 가정의 건강함을 원하신다.
부부가 돕는 배필로 서로 사랑하며
한 몸을 이룬 공동체로 세우셨다.
그런데 사랑의 만난 부부가
여러 가지 이유로 헤어진다.
다양한 이유가 있다.
들어보면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갈수록 이혼율이 올라간다.
성경의 가르침은 무엇인가?
모세의 율법에도 이혼을 허용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창조 섭리는
남자와 여자가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사람의 뜻으로 나누지 말라 하셨다.
이혼해서는 안 된다.
음행한 연고 없이는…
모세에 의해 이혼이 허용된 것은
인간의 부패함 때문이다.
연약하고, 마음이 완악함 때문에
이혼이 허용된다.
그러나 하나님 뜻은 아니다.
인간의 악함의 결과이다.
가정해체의 위기의 징조들이 많다.
결혼 외에도 성적 쾌락을
즐길 수 있다고 세상은 유혹한다.
우리 사회의 여러 환경과 조건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보다는
그냥 즐기면서 혼자 사는 것이
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오해이다.
하나님의 창조 섭리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만나서
부모를 떠나 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다음 세대가 대를 이어
이 땅에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이다.
마음의 완악함을 따르기보다
소망의 하나님을 붙잡고
교훈하신 말씀을 따라 살기를 소망한다.
아름다운 가정을 세우고
하나님 백성답게 살 수 있는
하늘의 은혜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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