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교제(히 13:18)
(히 13: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선한 양심을 따라 선을 행하되,
모든 일을 선하게 행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렇게 살기 위해 후원기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부탁한다.
성도에게 꼭 필요한 교제가 기도의 교제이다.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간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하나님 백성답게 살 수 없다.
아무리 선한 양심을 가졌어도
넘어질 가능성을 가진 연약한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선하게 행할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시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모든 선한 일을
온전하게 행하게 하신다.(20-21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짐을 알게 하시고,
성도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도록
깨달게 하신다.
모든 것이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도로 교제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기도로 믿음의 동역자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무리를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모든 선한 일을
온전하게 이루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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