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콘 비콘스 국립공원은 웨일즈 남동쪽 잉글랜드와 접경 근처에 있는 초록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곳입니다.
웨일즈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나는 동안 몇 몇 호수를 지나며 점심도 먹고 아이들과 함께 대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손길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초록으로 물든 산 허리를 증기기관차가 삐~익 …. 기적을 울리고 하얀 증기를 뿜으며 달리는 모습은 한폭의 풍경화 였습니다.

아이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곧 친구가 되어 사진도 같이 찍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을 항상 이렇게 사귀고 이렇게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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