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ybont 호수 에서 점심으로 사발면을 먹었습니다.
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은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쌍의 예쁜 백조(Swans)가 사진의 배경을 아름답게 만들며,
양떼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게임

백조와 함께

영국의 재미있는 지리적 환경 중 또 하나는 carnal을 통하여 영국을 여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동하는 중 카날의 다리를 건너려고 할 때 한 카날을 통해 여행하는 가족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타고 있는 배를 한 장 찍었습니다.

카날 다리

카날 여행
버밍엄에도 큰 카날이 지나서 이곳에서 얼마전에도 G7정상들이 이곳에 모여서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도 이 버밍엄의 카날을 배경으로 미래 사회의 컴퓨터와 그 시대의 환경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곳을 보면서 시내의 카날에 정박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도 마치 이곳 영국의 집 주소들처럼 주소를 가지고 있어서 우편물도 배달되고 직접 카날의 배에서 사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참 재미있는 환경이었습니다.
후에 버밍엄 카날의 모습도 담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