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으면서 부모로서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좋은 습관’이다.
항상 일정하게, 언제 그 시간이 되면 습관처럼 하는 것이 있어야 할텐데…
이것 저것 생각하며 나의 남겨 줄 최고의 유산을 그려본다.

최고의 유산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 못지 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 존 스미스의《포옹》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