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호방조제 석양을 보기 위해 가족이 다녀왔습니다. 하루 당일치기, 집에서 오후에 출발하여 일몰 시간 전에 대호방조제에 도착하도록 일정을 잡았습니다.
아름다운 석양도 보고, 인근 횟집에서 회도 먹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장남 현욱이는 자연산 놀래미와 우럭을 회로 먹었는데 특별히 놀래미가 맛이 있다고 극찬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여행을 하며 마음을 모아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행복을 경험하는 것…. 천국을 경험하는 것이지요.
행복한 가족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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