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탈출! 글만 읽어도 행복한 느낌, 여유가 묻어난다.
여름 교회의 직원들과 사역자 가정이 함께 수련회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 한팀은 산악바이크, 한팀은 한탄강 레프팅, 한팀은 산정호수 한화콘도의 수영장으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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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산악 바이크를 선택했다.
약 4Km를 각자 즐기며 자연의 싱그러움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일부러 울퉁불퉁한 길을 선택하여 즐기면서 인생의 장애물이 있기에 제 맛을 느끼는 구나 생각했다.
돌을 만날 때마다 조금은 긴장되지만 조금 후엔 즐거움이 되었다.
장애물들도 처음에는 긴장이지만 조금 후엔 모두 즐거움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