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설계와 식양대로(왕상 6:38)
“열한째 해 불월 곧 여덟째 달에
그 설계와 식양대로
성전 건축이 다 끝났으니
솔로몬이 칠 년 동안
성전을 건축하였더라”(왕상 6:38)
솔로몬이 약 7년 6개월동안
성전 건축하기를 마무리한다.
그런데 성전 건축을 할 때
기준이 무엇인가?
‘그 설계와 식양대로’이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설계도면과 식양대로 만들었다.
‘다’ 끝났다고 하였다.
하나도 예외없이 명령대로 순종했다.
한 두가지는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다.
모든 일을 하나님 명령대로 행했다.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을 지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솔로몬은 철저하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건축한다.
내부를 장식한다.
우리 삶을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세워갈 때에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설계도면,
말씀이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말씀이 교훈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다듬으시고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
내 뒤에는 무엇이 옳은 길인지
말씀해 주시며
한 걸음씩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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