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돌아오라(슥 9:7)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 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 같이 되리라”(슥 9:7)

하나님의 심판에는 목적이 있다.
우리들의 죄악을
가증한 것을 제거하여
정결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 백성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다.
지도자답게
하나님 백성답게 살도록
회복시키는 것이다.
반드시 남은 자,
하나님이 남겨 두신 자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
징계의 채찍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징계하시고 채찍질 하신다.(히 9:6)
사랑하시니 관심을 갖으시고
곁길로 걸어갈 때
바로 잡으시는 것이다.

자녀라면
징계는 다 받는 것이다.
오히려 없으면 사생자다.(히 9:8)
사랑의 채찍은
나만 받는 고난이 아니다.
나만 겪는 아픔이 아니다.
소망이 있는 길이다.
더욱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가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