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펴 놓고(왕하 19: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왕하 19:14)
히스기야 왕의 풍전등화 같은
나라의 운명을 붙잡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간다.
여호와의 성전으로 나아간다.
앗수를 왕의 압박 편지를
하나님 앞에 펼친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악한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을
조롱하고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보시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기도하는 것이다.
세상의 그 무엇을 붙잡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나님만 바라본다.
하나님에게 속마음을 터 놓는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신실하심,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가장 좋은 통로이다.
내가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길이다.
쉼없는 기도,
포기하지 않는 기도,
항상 깨어 있는 기도,
주의 품에 안기는 기도,
주의 능력을 경험하는 기도,
…..
바로 그 기도,
오늘 나의 기도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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