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판단하는 사람아(롬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롬 2:1)

하나님은 누구를 막론하고
남을 판단하지 말라 하신다.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정죄당할 것을 말씀하신다.
정죄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그 일을
자신도 동일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외가 없다.
누구를 막론하고
동일한 기준을 따라 심판하신다.
그러니 공평하시다.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믿음이 흔들리면
기준도 흔들린다.

그러니 남을 판단하기 전에
나 자신을 보아야 한다.
내 안에 판단하려는 일은 없는지,
손을 들어
남을 가리키기 전에
먼저 나를 살펴야 한다.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없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를 때
내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판단을 내려놓을 수 있다.
누구보다 공정하신 분이
내가 믿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
행한 대로 보응하신다.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중심을 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