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신을 가르치라(롬 2: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롬 2:21)
다른 사람을 잘 가르치듯
자신도 가르쳐야 한다.
말씀을 알고 가르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먼저 적용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도둑질 하지 말라 가르치기 전에
나 자신이 도둑질을 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지 위한 말씀이 아니다.
내 삶을 변화시키고 인도하는 말씀이다.
종교성을 넘어 신앙되어야 한다.
모양내기를 넘어
내면적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행위의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개인의 노력과 열심을 하기 전
꼭 점검할 것이 있다.
내면의 변화이다.
성령의 만지심이다.
성품이 변화되는 것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위로부터 다시 태어남,
중생만이 우리들의 본성을 바꿀 수 있다.
부패한 본성을 하나님이 만지셔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는
구속이 필요하다.
십자가 구속으로 말미암아
성품의 열매,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구속받은 백성이라면
이제 내면을 살펴야 한다.
내 안에 무엇이 있는가?
그리스도가 내 삶의 주인이신가?
나의 구원자와 삶의 주인으로 모셨다면
입술의 고백만이 아니라
삶으로 인정하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내면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인정하며 삶으로
주님으로부터 칭찬받는 인생이 되길 소망한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