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raer와 Belfast, Roundwood
Northern Ireland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갔던 스코틀랜드의 Stranraer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큰 [...]
Northern Ireland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갔던 스코틀랜드의 Stranraer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큰 [...]
스코틀랜드의 연인으로 불리는 Dumfries입니다. 'Queen of the South'라는 명칭이 붙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
Kendal은 호수로 유명한 Lake District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마을이 아기자기하고 예뻐 몇 장 [...]
지난 웨일즈를 돌아보면서 가장 의미 있었던 일은 한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동강에서 [...]
브레콘 비콘스 국립공원은 웨일즈 남동쪽 잉글랜드와 접경 근처에 있는 초록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
아이들이 오전 시간 동안 민속박물관을 돌아보니 힘들어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박물관은 많은 것을 [...]
웨일즈의 민속 박물관을 통하여 웨일즈 사람들이 삶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예전에 세계사로만 [...]
카디프 성 외부의 모습과 망대의 모습, 망대 위에서 개인 사진 한장씩 찍은 [...]
성에 남아 있는 로마 시대의 요새의 벽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어서 아주 [...]
성을 지켰던 망대에 올라가며 한 장씩 찍어 보았습니다. 1. 망대에 대한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