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로 내려가면서 치즈의 고향 체다를 들렸습니다.
작고 아담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멋이 돗보이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뒤로 보이는 계곡은 체다의 마을 윗 부분의 계곡입니다.
이곳의 계곡은 자연스럽게 U자형의 계곡이 형성되었는데 빙하의 침식에 의해 형성된 계곡들이 대부분 U자형으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마을의 한 작은 상점을 밖에서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작은 골무들은 모두 도자기로 구운 것들입니다.
그 지역의 독특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것을 모으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영국의 삶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놓은 것을 찍은 것입니다.
이곳이 체다 치즈를 만드는 집의 뜰입니다.
왼쪽으로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이 그 공장입니다.
공장이라고 하여도 작으면서도 예쁜 공장이며, 가게도 딸려 있습니다.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으면 각각의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도 해 줍니다.
이분이 체다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 주시고 안내 해 주시는 분입니다.
뒤로 모이는 둥그런 원통형의 덩어리들이 체다 치즈들입니다.
12도의 온도의 수분 60%정도의 상태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는 숙성실입니다.
이곳을 돌아서 나가면 가게인데 그곳에서는 이곳에서 직접만든 치즈들을 맛볼수 있고, 직접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체다 동굴 입구입니다.
석회암 동굴로 종유석도 있습니다.
이곳에 옛날에는 치즈를 숙성시키는 곳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정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기계적 장치를 사용하지만 그렇지 않았던 옛날에는 동굴을 사용했던 선조들의 지혜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 동굴이 관광상품이 되어 비싼 입장료를 내어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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