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번연이 고통당함으로써 우리에게는 ‘천로역정’이 주어졌다.

윌리엄 쿠퍼의 고통은 ‘샘물과 같은 보혈은’과 ‘주 하나님 크신 능력’을 낳았다.

그리고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고통은 우리에게 일기를 남겼으며
이 책은 다른 비슷한 작품들보다 훨씬 많은 선교사들을 움직이게 했다.

고난이라는 용광로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을 섬기며,
순전한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사람들을 인도하고 귀한 영감을 낳는다.

존 파이퍼, 하나님의 숨겨진 미소(좋은 씨앗)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