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1-12, 왕이신 하나님을 대하는 바른 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태도는 요즘 시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로 계속하여 인간이 보여준 태도이다.
하나님에 대한 독립선언은 인간편에서 ‘자유’로 보이나, 하나님 편에서는 ‘반역’이다.
1.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1-3절)
음모를 꾸미는 자들 : 이방인, 왕, 지도자들 – 하나님과 기름부은 받은 자를 대적
이 음모의 내용, 자신들을 결박하고 있는 것을 끊고 벗어버리자는 것이다(3절)
인간은 자유를 추구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존할 때 가장 행복한 삶이 펼쳐진다.
2. 대적들을 비웃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반역의 음모를 꾸미는 자들을 보시며 웃으신다. 아니 비웃으신다.
그들을 비웃고, 진노, 놀라게 한다.(4-5절)
사람이 대적해도 하나님의 통치는 흔들리지 않는다.
3.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해야 한다.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다.
노래를 듣고 교훈을 얻으라(10절)
여호와를 경외, 떨며 섬기며 즐거워하라(11절)
아들에게 입 맞춤, 복종 맹세, 여호와를 의지(12절)
우리들이 하나님을 왕으로 대하는 우리의 적절한 태도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을 자주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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